전체 글25 감염병 격리치료 정채 개정, 자가격리로 전환되는 감염병, 예외 감염병, 전파위험군, 당부사항 1. 감염병 격리치료 정책 개정 배경기존 보건 의료 지침에 따르면 장티푸스, A형 간염 등 전염성이 있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확진자는 전파 차단을 위해 강제적인 의료기관 입원 치료가 원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과도한 의료 자원 소모를 야기하고, 환자들에게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지운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방역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자의 자율적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 제10호를 개정(2025년 9월 8일 개정 완료)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장기간 축적된 전파력 데이터와 현대 의료 체계의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신뢰성을 확보하였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인 자자가격리 전환 제도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2026. 6. 3. 이전 1 2 3 4 5 다음